웅진코웨이, '한방온혈 안마의자' 매출 50억 돌파…"바디프랜드 나와"

황정원

| 2019-04-29 11:26:00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대표 이해선)는 '한방온혈 안마의자(제품명: MC-S01)'가 출시 두 달여 만에 판매 매출 50억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월 중순 출시한 한방온혈 안마의자는 매월 준비 물량 완판을 이어가며 웅진코웨이가 선보인 역대 프리미엄 안마의자 제품 중 최단기간 판매 매출 50억 원을 돌파했다.


▲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대표 이해선)는 '한방온혈 안마의자(제품명: MC-S01)'가 출시 두 달여 만에 판매 매출 50억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웅진코웨이 제공]


한방온혈 안마의자는 경혈을 효과적으로 자극하기 위해 웅진코웨이만의 특허 기술이 담긴 '온열 테라피 툴'을 탑재했다. 제품 내부에 탑재된 2개의 온열 테라피 볼이 사용자의 주요 경혈 자리를 움직이면서 뜸을 놓는 것처럼 경혈을 자극한다.

이 제품은 심신 안정 및 수면개선을 위한 '안신도면 코스', 허리 부위 혈액 순환 및 통증 완화를 위한 '서근제통 코스' 등 총 13가지 안마 코스를 탑재해 사용자가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다양한 안마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승준 웅진코웨이 리빙케어팀장은 "한방온혈 안마의자는 기획 단계부터 '타사 제품과의 확실한 차별화'를 기치로 내건 혁신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정원 기자 h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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