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공기정화식물 심은 화분 나눔활동…폐플라스틱 재활용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4-04 11:35:23
호흡기 취약계층 100가구 전달
탄소중립+건강돌봄 동시 실천 ▲ 동서발전 직원들이 3일 공기정화식물을 심은 재활용 화분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권명호 사장은 "식목일을 맞아 '에너지 혁신을 선도하는 친환경에너지 기업'이라는 역할과 책임을 지역사회와 함께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탄소중립+건강돌봄 동시 실천
한국동서발전은 3일 식목일(5일)을 앞두고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확산을 위해 폐플라스틱 새활용 화분을 제작해 울산지역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동서발전 임직원들은 재활용 화분에 홍콩야자와 싱고니움 2종류의 공기정화식물을 심고,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팻말을 함께 제작했다.
권명호 사장은 "식목일을 맞아 '에너지 혁신을 선도하는 친환경에너지 기업'이라는 역할과 책임을 지역사회와 함께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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