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당리동 의료용 베드 공장서 불…1000여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25 11:33:11
25일 아침 5시 23분께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의 의료용 마사지 베드(침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기계 등을 태워 1080여 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2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영업 이전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정면 출입문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발화돼 공장으로 연소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