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첫 헌혈자에 관광캐릭터 굿즈-고위공직자 폭력예방교육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2-03 11:43:57
경남 양산시는 헌혈장려시책으로 생애 첫 헌혈자에게 기념품을 선물한다고 3일 밝혔다.
| ▲ '호잇(호랑이) 캐릭터 키링' [양산시 제공]
기념품은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정된 양산프렌즈 중 하나인 '호잇(호랑이) 캐릭터 키링'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이기척 강사를 초빙해 '성인지 관점으로 본 4대폭력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성미 시 여성청소년과장은 "교육을 통해 직장폭력 예방에 있어 고위직 관리자들의 책임과 역할이 중요함을 깊이 인식하고, 직장 내 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모든 관리자들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