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전국 곳곳 미세먼지 '매우 나쁨'
장기현
| 2019-03-03 11:22:39
서울·인천·경기 북부 '나쁨'…남부 일부 지역은 비 소식
4일도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 '나쁨'▲ 미세먼지가 짙게 낀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남산 일대 도심이 뿌옇게 보인다. [문재원 기자]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서쪽지역과 일부 내륙지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서울과 인천, 경기,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총 7개 시·도에서 미세먼지 차량 단속을 제외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서울과 경기, 강원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남부 일부 지역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해안과 전남남해안이 5~10㎜이고, 전라도(남해안제외), 경남(해안 제외) 5㎜미만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3도, 수원 16도, 춘천 15도, 강릉 15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전주 15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4도, 제주 13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3m로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4일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며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서쪽지역과 일부 내륙지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4일도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 '나쁨'
일요일인 3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혹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 기준 경기남부·충청권·전북은 '매우나쁨', 서울·인천·경기북부·강원권·광주·전남·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서쪽지역과 일부 내륙지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서울과 인천, 경기,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총 7개 시·도에서 미세먼지 차량 단속을 제외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서울과 경기, 강원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남부 일부 지역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해안과 전남남해안이 5~10㎜이고, 전라도(남해안제외), 경남(해안 제외) 5㎜미만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3도, 수원 16도, 춘천 15도, 강릉 15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전주 15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4도, 제주 13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3m로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4일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며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서쪽지역과 일부 내륙지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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