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산업부 지속가능항공유 실증센터 공모에 선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05 11:26:47
3110억원 투입해 대산유화단지 1만633㎡ 부지에 건립
▲SAF 조감도와 배치도.[충남도 제공]
대산단지는 대한민국 3대 국가석유화학단지로, HD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에너지스, LG화학, 롯데케미칼, KCC 등 대기업 5개사를 비롯, 8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또 서산은 기회발전특구에 지정돼 있는 데다, 2028년 날개를 펴는 서산공항도 위치해 SAF종합실증센터 최적지로 평가받았다.
도는 SAF종합실증센터가 계획대로 건립돼 가동하면, SAF 국산화 및 시장 선점 등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산업 발전 견인, 탄소중립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