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공단 KG케미칼 포장공장서 화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4-10 11:30:27

10일 오전 10시58분께 울산시 울주군 이진리 220에 위치한 KG케미칼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25대와 인력 5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는 포장동 천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KG그룹 산하 KG케미칼은 비료 및 요소수 생산 전문기업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