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재향군인회 노상봉 회장, 육군참모총장 표창 수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5-09 11:40:38

제57주년 예비군의날 기념식서 예비전력 강화 공로 인정받아

경남 함양군은 재향군인회 노상봉 회장이 지난 7일 '제57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육군참모총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노상봉 함양군재향군인회 회장

 

이날 표창 수여는 39보병사단 118여단에서 열린 예비군 창설 57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노상봉 회장은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특히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 회장은 3980여 명의 재향군인회원들과 함께 지역 예비전력 강화는 물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역 수호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