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경남권 공정안전관리협의회서 안전경영 노하우 전파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6-20 11:24:42
경남지역 사업장 22곳 PSM협의회 발족…안전분야 상생협력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19일 경남권 공정안전관리(PSM)협의회 회장사로서 첫 회의를 개최, 안전경영 노하우를 전파했다고 20일 밝혔다.
| ▲ 경남권 공정안전관리(PSM) 협의회 회원사 관계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석유공사는 지난해 11월 자율적 안전관리 문화 정착과 무재해 사업장의 유지 및 발전을 위해 한국지역난방공사·동서발전 등 22개 공공기관과 경남권 공공기관 공정안전협의회를 발족했다.
22개 기관 중 석유공사 거제지사는 2018년과 2022년 고용노동부 PSM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P등급을 받아 고용부 요청으로 초대 회장사를 맡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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