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4월 4일 익스트림 퍼포먼스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3-18 12:01:59
경남 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군수)은 4월4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넌버벌 익스트림 퍼포먼스 '인피니티 플라잉'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 ▲ 거창문화재단 전경 [거창군 제공]
'인피니티 플라잉'은 대사가 없는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으로 기존 인기작 '플라잉'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경주 엑스포 상설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10여년간 국내 74개 도시 초청공연, 터키·싱가포르·대만 등 해외 8개국 등을 포함해 총 2000회 이상 공연을 펼치며 누적 관람객 100만명을 기록한 글로벌 인기작이다.
공연은 신라 화랑이 도망간 도깨비를 잡기 위해 현대의 고등학교로 시간 이동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계체조, 리듬체조, 비보잉, 치어리딩, 태권도, 비트박스 등이 결합되어 강렬한 액션과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또 로봇팔을 활용한 연기, 3D 홀로그램을 이용한 판타지 효과 등을 가미해 압도적인 시각적·청각적 몰입감을 선사한다.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하면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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