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추석 귀향 시승 이벤트…300대 무상지원

김이현

| 2019-08-23 11:34:08

5박6일간 셀토스·K7 프리미어·K9·스팅어 지원
▲ 기아자동가 최근 출시된 셀토스 등 4개 차종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총 300대의 귀향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해주는 5박6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차량은 최근 출시한 '셀토스'와 'K7 프리미어'를 비롯해 더 K9, 스팅어 등이다.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23일부터 9월3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더 K9과 스팅어는 만 26세 이상 고객만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총 300명을 선정되며, 다음달 11일부터 16일까지 5박6일간 귀향 차량이 지원된다.

아울러 기아차는 '초록여행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체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명절 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 15 가정을 선정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무상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10일부터 16일까지 6박 7일간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이 지원되며 유류완충, 여행경비, 귀성선물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객이 기아차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귀향길에 오르실 수 있도록 시승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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