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못 해"…의원 질의에 답하는 김현준 후보자
문재원
| 2019-06-26 11:36:10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은 "국세청이 여전히 정권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는 우려와 지적에 동의하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김 후보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하며 야당의 '정권의 호위무사' 지적에 선을 그었다.
정성호 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청문회를 주재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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