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콘서트, 극장서 즐긴다

남경식

| 2018-12-14 11:15:48

2019년 1월 26일 개봉…카메라 42대 '역대급' 촬영

방탄소년단(BTS)의 콘서트를 극장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2019년 1월 26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2019년 1월 26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전세계 20개 도시 41회 공연 규모로 열리는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콘서트 실황을 극장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방탄소년단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각 멤버의 7인 7색 솔로무대도 영화에 담겼다.

 

스크린X 특별관 개봉도 확정됐다. 스크린X 얼터너티브 콘텐츠 중 역대 최대 규모인 '러브 유어셀프' 서울 콘서트 현장 촬영을 위해 카메라는 총 42대 동원됐다. 이와 같은 역대급 촬영으로 마치 공연장 안에서 두 눈으로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는 것 같은 생동감이 극대화됐다.


앞서 개봉한 방탄소년단의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도 3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음악 다큐멘터리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이번 영화도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모을 전망이다.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2019년 1월 26일 전국 CGV와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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