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소식] 케이블카 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준공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3-11 11:33:52
경남 사천시가 오는 31일 케이블카 실안동 자연휴양림에 조성한 '목재문화체험장' 현장에서 준공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 ▲ 목재문화체험장 전경 [사천시 제공]
준공식에는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김규헌 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곳 목재문화체험장은 2022년 산림청 지방이양 공모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사천시는 지난 3년간 총사업비 68억 원을 투입해 목공체험실과 공방, 레이저체험존 등 목재를 활용한 체험시설을 설치했다. 앞으로 자연휴양림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네트모험시설 등과도 연계해 이용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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