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에 서는 김태우 전 수사관

문재원

| 2019-02-12 11:17:49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청와대가 고발한 사건의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오전 경기 수원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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