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독감케어보험' 출시…치료제 처방시 10만원 지급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4-12-30 11:11:08

동양생명은 독감(인플루엔자) 진단 후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으면 10만 원의 치료비를 지급하는 '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 동양생명은 독감(인플루엔자) 진단 후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으면 10만 원의 치료비를 지급하는 '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을 출시했다. [동양생명 제공]

 

이 상품은 1회 납입으로 1년간 보장되며 2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50세 남성 기준 2330원, 50세 여성 기준 3110원 수준이다.

 

동양생명의 미니보험 상품은 전용 '원스톱 플랫폼'이 마련돼 있다. 이를 통해 복잡한 서류 절차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청약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에 대한 상세 설명과 가입방법은 동양생명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또는 동양생명 소속 보험설계사(F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본격적인 독감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보험료로 건강 걱정을 덜어낼 수 있는 상품"이라며 "실용적 보험상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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