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주방가전 '브라운', 오스틴 강 셰프와 함께 쿠킹클래스 진행

이종화

| 2019-08-19 11:08:15

독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이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의 에이미 키친 스튜디오에서 셰프 겸 방송인으로 유명한 오스틴 강과 함께하는 브라운 파워벨즈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Olive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4> 준우승으로 실력을 인정 받은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오스틴 강 셰프가 직접 준비해온 특별한 레시피와 함께 브라운의 ‘핸드블렌더 MQ9045’와 ‘블렌더 JB3060’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 독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이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의 에이미 키친 스튜디오에서 셰프 겸 방송인으로 유명한 오스틴 강과 함께하는 브라운 파워벨즈 클래스를 진행했다. [드롱기코리아 제공]


오스틴 강 셰프는 브라운의 제품을 능숙하게 활용하며 프랑스 요리인 '당근 퓌레와 볶음 시금치를 곁들인 가리비’와 건강을 위한 ‘그린 스무디’를 직접 시연했다. 시연 이후에는 클래스에 참석한 브라운 파워벨즈 서포터즈들이 오스틴 강 셰프가 선보인 레시피를 토대로 요리를 만들어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쿠킹 클래스에서 사용한 브라운 ‘핸드블렌더 MQ9045’는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액티브 무비 칼날 기술로 모든 재료를 손쉽게 블렌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 스마트 스피드 기술로 한 손으로 직접 속도와 파워를 조절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수 고안된 삼각형 모양의 칼날이 강력한 분쇄 회오리를 일으켜 최상의 블렌딩 결과를 선사하며, 파워벨 플러스 기능은 튐 방지 기술로 주방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브라운 블렌더 JB3060은 강력한 순간 작동 기능으로 세밀한 블렌딩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5단계 속도를 조절하여 정교한 블렌딩이 가능하다. 내열 강화유리를 탑재해 차가운 얼음 음료 혹은 뜨거운 수프 등을 안심하고 블렌딩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제품이다.

한편, 브라운은 독일 기술력과 디자인 두 가지 가치를 고수하는 명품 가전 브랜드로 드롱기 그룹에서 2012년 주방가전 사업을 인수했으며, 지속적으로 핸드블렌더의 전 세계 판매 1위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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