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1등 란제리 '세실엔느', 야노시호 모델 발탁

이종화

| 2019-02-27 11:08:38

GS샵의 1등 란제리 브랜드 ‘세실엔느(Cecilene)’가 톱모델 ‘야노시호’를 브랜드 뮤즈로 맞았다. 

‘세실엔느(Cecilene)’는 1972년 일본 통신판매 브랜드로 시작해 47년 역사를 자랑하는 란제리 전문 브랜드다.  란제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디자인과 편안한 보정력, 다양한 사이즈, 고품질 합리적 가격으로 일본 내 통신판매 넘버원 란제리 브랜드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 GS샵의 1등 란제리 브랜드 ‘세실엔느(Cecilene)’가 톱모델 ‘야노시호’를 브랜드 뮤즈로 맞았다. [GS샵 제공]


GS샵은 지난 2012년부터 세실엔느의 본사인 일본 디노스세실(대표 이시카와 준이치)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홈쇼핑 단독으로 세실엔느를 선보여 왔다. 세실엔느는  입소문을 타며 누적매출 200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봉제라인을 최소화한 프리컷 공법의 프리미엄 라인을 앞세운 세실엔느는 GS샵 히트상품 8위에 오르며 GS샵 란제리 매출 1위 브랜드의 영예도 차지했다.

1995년 일본에서 야쿠르트 광고모델로 데뷔한 야노시호는 라디오, 방송, 다이어트 서적 출판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톱모델이다. 국내에서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로 인지도를 높였으며 세련되고 도시적인 마스크와 현대 여성의 워너비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GS샵 문지현 라이프패션팀장은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세실엔느’의 모델로 야노시호 보다 더 적합한 인물은 없을 것”이라면서 “야노시호처럼 매끈한 실루엣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세실엔느 컬렉션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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