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중앙교회 전기매트 기탁-자원봉사센터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2-11 15:12:14

경남 창녕중앙교회(담임목사 임석민)는 10일 창녕읍사무소에 이웃돕기용 전기매트 34장(2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 임석민 창녕중앙교회 담임목사 등이 성봉준 창녕읍장에 전기매트를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중앙교회는 매년 저소득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전기매트는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석민 목사는 "날씨가 추워지며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신도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전기매트가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창녕군자원봉사센터, 5년 연속 우수자원봉사센터로 선정

 

▲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임직원들이 우수자원봉사센터 기념촬영하고 있다.[창녕군 제공]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10일 경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우수 자원봉사센터 선정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남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봉사 활동률, 도 자원봉사센터와의 사업 연계, 자체와 네트워크 협력사업 추진, 자원봉사 홍보 등 네 가지 영역에서 이뤄졌다.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가족봉사단 운영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세상의 소리를 손으로 담다' △남지읍 자원봉사캠프 운영 △재능나눔 특화교육 '정리수납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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