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홍보관 견학 청소년 신청 잇따라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7-16 11:08:45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활동과 역할을 옅볼 수 있는 홍보관 견학에 청소년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광양경제청은 지난 4일 경남 하동고 2학년 학생 30명이, 16일에는 여수공업고 학생 40명이 지역연계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견학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학생들은 홍보관 내 전시와 설명을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개발현황, 핵심전략산업, 입주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또 2차전지 앵커기업 등 경제자유구역 내 산업단지와 미래 신산업에 대한 설명으로 학생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줬다.
광양경제청은 "청소년이 지역의 경제 활동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의 주역들이 지역의 성장과 발전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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