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콘서트 관람, 백화점과 함께"…롯데百 , '더 써드 커튼콜' 진행

이종화

| 2018-11-29 11:03:55

롯데백화점이 오는 12월 16일까지 평촌점, 청량리점, 광복점, 영등포점, 대구점 총 5개점에서 ‘문화홀’을 활용해 ‘더 써드(3rd) 커튼콜 – BMK’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의 ‘문화홀’은 영등포, 청량리, 김포공항, 일산, 중동, 평촌, 수원, 광복, 대구점 총 9개 점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오페라/마술/인형극/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공간으로 활용돼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롯데백화점이 오는 12월 16일까지 평촌점, 청량리점, 광복점, 영등포점, 대구점 총 5개점에서 ‘문화홀’을 활용해 ‘더 써드(3rd) 커튼콜 – BMK’를 진행한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은 ‘더 커튼콜’이라는 이름의 아티스트 순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진행하는 공연은 지난 6월 ‘더 퍼스트(First) 커튼콜’, 8월에 ‘더 세컨드 커튼콜’에 이은 세 번째 순회 공연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유명한 ‘BMK’가 진행하며, 첫 공연 당시 가수 서영은 씨가 참여했으며, 두 번째 공연 때는 V.O.S가 참여해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큰 고객 호응을 얻었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부문장은 “고객들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연말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콘서트,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지속 선보여 국내 문화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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