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공공성 강화 회의…'불법행동 엄단'

정병혁

| 2019-02-22 11:20:06

 

유은혜(가운데)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상조(왼쪽) 공정거래위원장, 한승희(오른쪽) 국세청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오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한승희 국세청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임호선 경찰청 차장.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승희 국세청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호선 경찰청 차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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