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봉사 동호회 '블루허그', 구세군에 '사랑의 빵' 전달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4-04-22 11:13:41
삼표그룹은 사내 대표 봉사 동호회인 블루허그가 손수 만든 빵 300개와 우유 100개를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구세군 서울후생원 아이들의 새학기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자 기획했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사랑의 빵 나눔 프로그램'의 하나로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블루허그 회원들은 초코머핀 170개와 소시지빵 130개 등 빵 2종류 총 300개를 직접 만들었다. 반죽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진행했고 우유 100개를 더해 구세군 서울후생원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남윤식 블루허그 회장은 "삼표 임직원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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