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 청주금융센터' 통합 이전 오픈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6-02-25 13:50:37
신한투자증권이 충청권 자산관리 거점인 '신한프리미어(Premier) 청주금융센터'를 통합 이전해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것으로, 충북을 넘어 충남까지 아우르는 권역 거점으로 확대 운영한다.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등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고객을 대상으로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과 임직원 자산관리를 연계한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을 통해 지역 기업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청주금융센터는 청주 지웰시티 인근으로 이전해 접근성을 높였다. 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투자·세무·승계 등 원스톱 자산관리 상담도 지원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청주금융센터를 충청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기업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뢰를 넘어 감동을 드리는 신한Premier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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