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외출 자제"
강혜영
| 2018-12-22 11:02:33
무리한 실외활동 줄이고 외출 시 마스크 착용
▲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수준을 보이고 있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정병혁 기자]
22일 서울시는 주의보가 전날 오후 10시 내려졌으며 이날 오전 6시 현재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가 발령됐다.
22일 서울시는 주의보가 전날 오후 10시 내려졌으며 이날 오전 6시 현재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기상 조건 등을 고려해, 해당 지역의 시간평균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넘게 지속할 때 발령된다.
전날 서울 시내 25개 구의 시간 평균 농도는 오후 9시 76㎍/㎥, 오후 10시 75㎍/㎥를 기록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주의보 발령 시 어린이·노인·폐질환 및 심장질환자 등 민감군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줄여야 하며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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