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2019년 맞아 새로워진 '시그니처 버거' 선봬
이종화
| 2019-01-28 10:59:22
맥도날드는 오는 30일, 2019년을 맞아 새롭게 탄생한 ‘시그니처 버거’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버거는 지난 2015년 출시 이래 3년만에 10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버거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그간 지속적인 고객들의 피드백과 최근 실시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버거를 즐기는 고객들이 더욱 풍성하면서도 재료들 간의 조화로운 맛을 원한다는 것에 착안, 새로운 레시피의 시그니처 버거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맥도날드는 새로워진 시그니처 버거 출시 다음날인 31일, ‘모두의 시그니처 버거 데이’를 열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레스토랑에서 시그니처 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시그니처 버거 단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설 당일인 2월 5일에는 명절 음식에서 벗어나고픈 고객들을 위해 레스토랑에서 시그니처 버거 세트 구매 시 아이스크림콘, 애플파이 등 5종 쿠폰 1세트가 담긴 복주머니를 증정한다. 이밖에 출시 당일인 30일부터 약 한 달간 맥딜리버리로 시그니처 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애플파이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그간 시그니처 버거를 선보이면서 고객들로부터 다양한 피드백을 받았다"며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맛은 더하고 가격은 낮춘 만큼 새롭게 탄생한 2019년 시그니처 버거를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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