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취약계층에 여름나기 물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7-01 11:50:41
의령군은 경남은광학교와 의령유치원이 참여하는 '2025년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은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학교 환경 조성과 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전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 해 알레르기 환아를 파악하고 경남도 아토피·천식 교육 정보센터와 연계해 교사와 환아, 학부모, 일반학생 대상 교육과 상담·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의령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어르신 '여름을 부탁해' 나눔활동
의령군자원봉사센터 회원 20여 명은 24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세대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여름을 부탁해' 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후원,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의령군자원봉사센터의 공동주관 추진사업이다.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여름 물품지원과 안부를 묻는 활동이다.
지원 물품은 △여름이불 △쿨매트 △써큘레이터 △쿨토시 △미숫가루 △햇반 등 총 6종으로 구성됐으며, 총 35세대에 전달됐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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