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사업장폐기물 자가처리업체 집중점검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0-24 15:39:44
경남 거창군은 오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관내 폐기물 자가처리 업체 16개 소를 대상으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중점 점검 대상은 △사업장 폐기물의 보관 실태 △재활용 처리의 적정성 △관리대장 및 전자인계서 작성 등 관련 법령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법률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를 엄정히 추진할 방침이다.
표정애 군 환경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폐기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통해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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