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경 '워터페스티벌' 금·토·일 매주 3일 확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8-03 11:09:49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본격 휴가철을 맞아 '퍼니퍼니 워터 페스티벌' 운영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주말 위주에서 광복절인 15일까지는 금요일을 포함해 3일간으로 늘어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워터 페스티벌은 저렴한 이용료에 안전한 물놀이 환경,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갖춰 매년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대형 워터풀과 바닥분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
더비광장 좌측에 위치한 사계절 썰매장 '슬레드힐'에서는 시원한 물줄기를 가르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슬레드힐 110㎝ 이상의 어린이는 단독 탑승이 가능하며, 그 이하의 어린이는 보호자와 동반 탑승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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