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민상 수상자에 자연보호연맹 '전점옥' 사무국장 선정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9-14 11:18:26
연맹 거창군협의회 사무국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경남 거창군은 지난 12일 거창군민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구인모 군수)를 개최, '2025년도 군민상' 수상자로 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 사무국장 전점옥 씨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점옥 씨는 다년간 자연보호운동, 새마을운동, 의용소방활동, 지역문화 활성화, 게이트볼 발전 등 다방면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
특히, 자연정화와 산림보호, 하천 정비 등의 자연보호 활동과 마을 공동체 중심의 새마을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녹색환경 조성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거창군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크게 기여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거창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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