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라호텔, '템퍼'와 함께 '고객 꿀잠' 동행
이종화
| 2019-03-20 10:53:27
제주 신라호텔은 고객의 숙면을 위해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와 함께 ‘템퍼 베개 체험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와 함께 진행 중인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 라운지S에서 선보이고 있는 ‘크레마 카르타’ 전자책 서비스 등에 이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이다.
‘템퍼 베개 체험 서비스’는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로 숙면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들이 온전한 ‘꿀잠’을 잘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주신라호텔의 쾌적한 객실 환경과 내 몸에 딱 맞춘 것처럼 편안한 ‘템퍼’ 베개를 동시에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템퍼’는 머리, 목, 어깨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원조 브랜드다. 몸에 잘 맞는 잠옷을 입으면 편안한 수면 자세가 나오듯이, 수십억 개의 오픈셀 구조로 설계된 ‘템퍼’는 사용자의 체온과 무게에 반응해 근육과 신경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시켜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함을 느끼도록 만들어 준다. 특히 ‘템퍼’ 특유의 점탄성 소재는 움직임 흡수가 뛰어나 옆자리 사람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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