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도래재 자연휴양림 카페 운영자 모집-삼랑진읍 밑반찬 봉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1-22 11:00:48
경남 밀양시는 오는 29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온비드를 통해 도래재 자연휴양림 카페테리아 운영 사업자를 모집한다.
도래재 자연휴양림은 대구-부산 간 고속도로 밀양 나들목에서 30분 거리에 있다. 주요시설로는 휴양관(콘도형) 2동(22객실), 숲속의 집(펜션형) 3동, 야영장과 각종 부대 시설이 있다.
해당 카페테리아는 도래재 자연휴양림 입구에 있는 192.78㎡ 규모 2층 건물이다. 입찰공고는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를 통해서 진행된다.
예정가격 1495만6280원(1년 사용료, 부가세 별도)보다 높게 입찰한 1개 이상의 유효한 입찰이 있는 경우 낙찰된다.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 또는 온비드에서 확인 가능하다.
밀양시 삼랑진읍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
밀양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회장 김용자)는 21일 내송경로당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했다. 회원들은 이날 마련한 밑반찬을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7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밑반찬 나눔 봉사는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의 후원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 여부 등 안부를 확인하고 불편 사항을 살피며 소외계층 돌봄을 실천했다.
김용자 회장은 "회원들의 온정으로 준비한 밑반찬이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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