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청년이 도전하고 활약할 기반 만들어가겠다"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4-14 10:57:21

김 지사, '호남 청년 아카데미' 참여해 청년 고민 모색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호남지역 청년의 고민과 건의 사항을 듣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3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열린 '제4기 호남 청년 아카데미 도지사-청년 허심탄회 토크'에 참석, 청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14일 전남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13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열린 '도지사-청년 허심탄회 토크'에 참여해 인구 유출, 일자리 확대, 주거정책, 문화예술가 지원 등에 대한 고민과 함께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김 지사는 이날 청년시절 경험담 등 소탈한 이야기를 펼치며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이끌어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 청년을 상징하는 단어는 꿈·도전·네트워크로, 꿈을 가지고 도전하며 열정적으로 네트워크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전남도는 청년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면서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활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남 청년 아카데미 워크숍은 14일까지 보성다비치콘도에서 제4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팀워크 강화와 화합을 위해 진행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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