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전통공예 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탑마트 라면 800박스 기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1-19 15:06:15
경남 진주시는 18일 시청에서 '2025 진주 전통공예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조일상 전 부산시립미술관장에 대한 위촉식을 열었다.
조일상 예술감독은 홍익대학교 공예학 석사를 졸업한 조형 작가다. 동아대학교 예술대학 학장, 대한민국 공예대전 운영위원,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등 다수의 직책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조 예술감독은 '2023년도 전통공예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서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서 진주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조일상 예술감독은 "2023년 비엔날레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의 높은 문화적 수준에 부합하는 예술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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