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양파앤마늘식품硏 이사회-창녕문화원 정기총회 개최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2-27 11:05:11
경남 재단법인 창녕양파앤마늘식품연구원(이사장 성낙인 군수)은 26일 창녕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 안건과 경남도 농업기술원 양파마늘연구소 명칭 변경에 따른 정관변경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2024년도 식품 등 시험검사 분석수수료 실적을 정산한 결과 1556건에 1억2200만 원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 구입으로 463종의 성분 정밀분석이 가능해지면서 남부지방산림청으로부터 임산물 안전성 검사 용역을 수주할 수 있었다.
성낙인 군수는 "올해 경남항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항노화 소재 특허 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에 4500만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라며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과 기술 권리화 추진을 통해 기업에 기술을 이전하는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창녕문화원 제72차 정기총회 개최…지역문화 발전 다짐
창녕문화원(원장 한삼윤)은 지난 25일 창녕문화원 대강당에서 제7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영호 부군수,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과 문화원 임원과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문화원 회원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5회 황우문화상은 곽정기 창녕문화원 부원장이, 국회의원상은 심재만 향토사연구소 부소장이 받았다.
이 밖에 △경남도지사상 홍순우 창녕문화원 이사 △창녕군수 표창 조권섭 향토사연구소 연구위원 △창녕군의회의장상 이순선 민요회장 △경남문화원연합회장상 최상교 서예 부회장 및 이복재 색소폰 중급반 단장 △창녕문화원장상 김문진 색소폰 초급반 회원 및 이순미 건강체조 회장 등이 수상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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