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K-컬처 박람회' 5월 22~26일 독립기념관에서 개최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4-22 11:00:43
800m 동선에 다양한 K-컬처 전시·체험·공연 프로그램 진행
방송인 에바 포피엘과 그렉 리바 프리스터 홍보대사 선정 ▲K-컬처박람회 배치도.[천안시 제공]
방송인 에바 포피엘과 그렉 리바 프리스터 홍보대사 선정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가 '글로벌 K-컬처,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문화산업 전분야를 다루기 보다는 K-컬처의 주제·웹툰·뷰티·푸드·한글 분야 전시관을 조성해 집중 조명하고 공연 위주에서 전시 콘텐츠 강화에 주력키로 했다.
박람회는 입구부터 산업전시관이 펼쳐진 겨레의 큰마당까지 약 800m를 아우르는 동선에 다양한 K-컬처 전시·체험·공연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독립기념관도 세계 독립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와 독립운동 시기의 다양한 문화예술과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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