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워크숍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11-24 13:02:34
정부 주요정책과 경남도 지방시대위원회와 정책 공유
▲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경남도청에서 도청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경남도 제공]
워크숍에서는 경남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9명과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9월 14일 ‘지방시대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한 4대 특구(기회발전, 교육발전, 도심융합, 문화도시)와 경남도의 역점시책인 남해안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성규 경남도 균형발전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방시대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경남의 주요정책과 지방시대의 4대특구 등 주요정책과 경남도의 연계고리를 찾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23일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초빙해 도내 주요정책과 사업과 관련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 지방시대위의 이번 워크숍은 24일 대전에서 개최하는 지방시대위원회 공동 연찬회에 참석하기 전 경남도의 지방시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워크숍에서는 경남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9명과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9월 14일 ‘지방시대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한 4대 특구(기회발전, 교육발전, 도심융합, 문화도시)와 경남도의 역점시책인 남해안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성규 경남도 균형발전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방시대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경남의 주요정책과 지방시대의 4대특구 등 주요정책과 경남도의 연계고리를 찾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 지방시대위원회는 24일 대전 지방시대위원회 공동연찬회에 참석해 남해안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으로 싱가폴 센토사섬과 같이 개발사업자가 토지용도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화이트존’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남의 기회발전 특구 기업유치 인센티브 차등 지원 및 세제 해택 부여, 도심융합 특구 지정 대상을 인구 50만 명(창원·김해)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건의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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