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프랑스산 '해초 소금' 중금속 초과검출…231kg 회수 조치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7-30 10:53:57

경기도 용인 소재 제제파크(주) 수입 판매

프랑스산 수입 가공 소금에서 중금속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판매 중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판매업체인 경기도 용인소재 제제파크(주)가 수입, 판매한 프랑스산 '해초 소금'에서 중금속인 비소가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 회수 조치된 프랑스산 '해수 소금' [식약처 제공]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제조번호)가 2024년 11월 7일(B24312)로 표시된 제품으로 수입량은 231kg에 달한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에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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