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산양읍 단독주택 화재로 90대 숨져…집 전체 소실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0-05 10:55:11
5일 새벽 3시께 경남 통영시 산양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거주자 90대 A 씨가 숨졌다. 불은 주택 45.75㎡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1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1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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