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어려워? 그냥 칠러!"…맥도날드 '청포도 칠러' 출시

이민재

| 2019-04-10 10:45:01

시원·달콤·상큼·청량감이 특징

맥도날드(대표 조주연)는 봄 시즌을 맞이해 아이스 음료 신제품인 '청포도 칠러'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 맥도날드가 신제품 '청포도칠러'를 출시했다. [맥도날드 제공]


과일 칠러는 아이스 음료로, 과즙과 얼음을 갈아 넣은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스테디셀러인 '자두 칠러'에 이어, 지난 1월 올해 첫 신제품으로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딸기 칠러’를 출시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맥도날드는 '청포도 칠러'를 새로 출시해 음료 라인업을 강화했다.

맥도날드는 오는 17일부터 청포도 칠러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청포도 스트로우 데코'를 무료 증정한다. 청포도 스트로우 데코에는 청포도 모양을 갖고 있고 초록빛을 띄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청포도 칠러는 달콤하고 상큼한 청포도와 시원한 얼음이 어우러져 나른한 봄철 입맛을 깨우는 디저트"라며 "오직 맥도날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청량감을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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