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규 업데이트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8-28 10:49:45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서 신규 SSR(Super Special Rare)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로, 전용 무기 '성광의 길잡이'를 활용해 프리즘을 다루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보유 스킬로는 △프리즘을 통해 빔을 반사시켜 적을 공격하는 '리플렉션 체인' △응집된 빛을 전방에 내려꽂아 공격하는 '루미너스 릴리즈' △다수의 프리즘으로 빛을 한 점에 집속시켜 강력한 폭발을 일으키는 '프리즘 블래스트' 등이 있다.
더욱 강력해진 보스를 처치하며 높은 점수에 도전하는 신규 콘텐츠 '군주의 회랑'이 다음 달 3일 추가된다. 각 관문에서 다양한 '단련의 증명'을 설정해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적이 강해지는 대신 보스 처치 시 더 높은 점수 획득이 가능하다.
해당 콘텐츠는 광휘의 공방 10단계 성진우 모드 클리어 시 오픈되며 2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된다. 시즌마다 광휘의 공방에 등장했던 적들이 무작위로 등장하고 랭킹에 따라 특별한 테두리와 칭호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히든 11, 12챕터 스토리의 하드 및 리버스 하드 난이도 △성진우 전용 무기 SSR 수속성 '영도 설풍' △시뮬레이션 게이트 신규 시즌 진행 및 상위 난이도 추가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일부 성진우 무기 및 헌터, 아티팩트의 세트 효과 밸런스도 조정됐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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