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공무원노조 '행복을 쏩니다' 주인공은 김민재 주무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7-17 10:49:39

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정석)은 올해 2분기 '행복을 쏩니다' 주인공으로 건설교통과 김민재 주무관을 선정하고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 창녕군공무원노조가 김민재 주무관에게 행복배달통을 전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입사 이후 도로팀에 배치돼 도로점용과 보상 업무를 맡아온 김 주무관은 올해 2분기 동안 도로점용 140건, 보상업무 48건(총액 약 12억 원)을 처리하며 성실히 업무에 임하고 있다.

 

강도 높은 근무 여건 속에서도 조합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항상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로 동료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정석 노조위원장은 "항상 본인의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이 '행복을 쏩니다'사업이 조금이라도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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