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소셜미디어 부문 '대상' 수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1-14 10:52:59
국민과의 디지털 소통 강화 인정받아
▲ 부산항만공사 서울사무소 이정우 소장이 13일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소셜미디어 시상식에서 상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부산항만공사 제공]
특히 △숏폼 시리즈 '알.프.신.잡'(알아두면 프로 되는 신비한 잡학사전) △항만용어 카드뉴스 형식 '해.바.용'(해운·항만 바로 알기 용어 모음) △항만정책 설명 '웹툰' 시리즈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항만 정보를 대중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항만을 주제로 한 디지털 굿즈(PC·모바일용 배경화면, 이모티콘)를 제작·배포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등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항만이라는 다소 전문적이고 어려운 주제를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콘텐츠 제작과 소통 방식 개선 등에 노력했고, 그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통해 국민과 가깝게 소통하는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한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소셜미디어 공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BPA는 '항만을 쉽게, 소통은 깊게'라는 기치 아래 공식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며 국민에게 항만의 역할과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숏폼 시리즈 '알.프.신.잡'(알아두면 프로 되는 신비한 잡학사전) △항만용어 카드뉴스 형식 '해.바.용'(해운·항만 바로 알기 용어 모음) △항만정책 설명 '웹툰' 시리즈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항만 정보를 대중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항만을 주제로 한 디지털 굿즈(PC·모바일용 배경화면, 이모티콘)를 제작·배포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등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항만이라는 다소 전문적이고 어려운 주제를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콘텐츠 제작과 소통 방식 개선 등에 노력했고, 그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통해 국민과 가깝게 소통하는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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