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아미오, 산불 피해 지역에 동물사료 11톤 기부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4-15 11:55:29
풀무원식품은 영남 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동물들의 회복에 보탬이 되기 위해 펫푸드 전문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사료 11톤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아미오는 동물복지 닭고기가 들어간 '자연담은식단' 제품과 '건강담은식단'을 강아지용과 고양이용으로 골고루 구성해 총 11톤의 제품을 기부했다.
기부처는 '케어', '전국 길고양이 보호연대', '동물구조 119', '코리안독스' 등 동물 보호 단체 4곳으로, 기부처에서 영남 지역 피해 동물들에게 사료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풀무원아미오는 동물 보호 단체에 꾸준히 사료를 기부함으로써 반려동물의 바른먹거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사단법인 동물구조119', '고양이역', '산수의 천사들'에 풀무원아미오 사료 총 8톤을 기부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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