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미스터아빠·대의초 동문회·의령산업개발 수해복구 성품·성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8-04 11:20:48
의령군자원봉사협의회는 대의면 이재민에 배식 활동
▲ 서준열 미스터아빠 대표가 오태완 군수에 생필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대의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단이 오태완 군수에 성금과 생필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손양덕 의령산업개발 대표가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의령군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대의면에서 이재민들에게 식사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의령군 제공]
경남 의령군은 ㈜미스터아빠(대표 서준열)가 지난 1일 대의면 수해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생필품 100세트(5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미스터아빠는 농산물 유통구조개선을 통한 소농인과 소상공인 지원으로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의령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자의령상생협약 프로젝트' 참여 기업이다.
대의초등학교 총동문회 수해복구 성금·생필품 기탁
대의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전재황)는 지난 1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의령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 원과 생필품(500만 원 상당)을 의령군에 기탁했다.
의령산업개발 수해복구 지원 100만원 기탁
㈜의령산업개발(대표이사 손양덕)은 지난 1일 수해복구 성금 100만 원을 의령군에 기탁했다.
의령군자원봉사협의회, 대의면 이재민에 식사 봉사
의령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성의정)는 지난달 31일 대의면 수해 이재민을 위한 식사 자원봉사에 나섰다.
이날 30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돼지불고기, 아삭고추된장무침, 오이양파무침, 배추겉절이, 콩나물냉국을 만들어 대의면 이재민 150여 명에 점심을 제공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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