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구자천 신성델타테크 회장 2000만원 고향사랑기부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9-23 11:27:34
경남 진주시는 22일 구자천 신성델타테크 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인 진주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 22일 구자천 신성델타테크 회장이 조규일 시장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이번 기부는 진주시 최초로 고향사랑기부 최고한도인 2000만 원을 기록한 사례다. 구 회장은 2023년에도 당시 최고금액인 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진주 출신의 대표 기업인 구자천 회장은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을 맡아 지역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10월 4일 개최되는 '2025년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제전위원장을 맡아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구자천 회장은 "고향 진주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진주가 더 큰 도약을 이루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진주논개시장,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성료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