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평생학습관 '단편 시네살롱'-25일 양산사랑 건강걷기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0-10 10:49:21

경남 양산시평생학습관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10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단편 시네살롱'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 양산시평생학습관 '단편 시네살롱' 포스터

 

'단편 시네살롱'은 단편영화 상영과 전문가 해설을 결합해 시민들이 영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문화예술을 생활 속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0월 상영작은 사단법인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엄선한 △김소영·장민희 감독의 '내 어머니 이야기'(2023년 최우수 작품상, 애니메이션, 15분) △김윤영 감독의 부자유도(2024년 오퍼레이션키도 수상작, 다큐멘터리, 13분) △이병윤 감독의 유월(2018년 한국경쟁 관객상, 극영화, 25분) 등 3편이다.


관람 희망자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디. 선착순 정원 140명에 도달하면 자동 마감된다.

양산사랑 건강걷기 행사 25일 개최

양산시는 25일 오전 7시부터 황산공원 중부광장 야외공연장에서 국화축제와 함께하는 '양산사랑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걷기 코스는 약 3㎞ 거리의 단일코스로 운영된다. 황산공원 중부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출발해 반환점인 서부주차장 앞 쉼터를 거쳐 되돌아오면 된다.

참가 희망 시민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완주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완주 기념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양산국화축제와 연계한 걷기 행사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걷기 분위기 조성을 통하여 시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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