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개별공시지가 열람 공고-이통장연합회 지회장 이·취임식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3-14 12:45:54
경남 창녕군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총 23만154필지이다. 군은 개별토지의 특성에 관한 관련 공부 대사와 현지 조사를 거쳐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비교표준지 가격에 따라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군 누리집이나 군청 민원봉사과, 읍면 사무소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 공시된다.
군은 제출된 의견서에 대해 인근 토지와 비교표준지의 가격과 균형을 이루는지 등을 재조사한다. 이후 담당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창녕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전국이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지난 11일 창녕농협 2층 회의실에서 '전국이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2022년 1월부터 2년간 창녕군지회를 이끌던 제12대 김영덕(유어면 이장협의회 회장) 지회장이 이임하고, 영산면 이장협의회 조명구 회장이 제13대 창녕군지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했다.
조명구 회장은 취임사에서 "주민의 안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고견을 귀담아들어 창녕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가교 역할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는 이날 행사에 들어온 쌀 화환 10㎏들이 46포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