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부림면 복지관 수강생 작품발표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1-27 12:11:15
경남 의령군은 저소득 노인이 가장으로 있는 차상위계층 655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당 6만 원의 난방비를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의령군은 한파를 대비해 지역 경로당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은 다음 달 초에는 저소득 65가구를 읍면 별로 추천받아 가구당 월동 난방비 20만 원을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
부림면, 동부사회복지관 수강생 작품 발표회 열어
의령군 부림면은 2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동부사회복지관 수강생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수강생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체조, 고고장구, 기타, 댄스스포츠, 색소폰, 농악 등 9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서예작품과 한지공예 등 약 30점의 작품과 요가교실, 탁구교실, 한글교실의 활동사진 전시로 발표회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고 의령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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