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공존과 협치로 다시는 국회 멈추지 말아야" 문재원 | 2019-07-03 10:34:43 교섭단체대표연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369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84일 간의 공전을 끝내고 마침내 오늘 국회의 문이 완전히 열렸다"며 "다시는 국회의 시간이 멈추지 않도록, 서로 인내하며 공존과 협치의 지혜를 모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우량 "허위사실 엄정 대처"…유튜브발 비방 공세 정면 대응2중동 리스크에 널뛰는 건설주…재건 기대와 호르무즈 불안 사이3[조용호의 문학공간] "은하수 건너 나귀처럼 걸어간 사랑의 길"4'알코올 함유 커피' 속속 출시…청소년 구매 무방비5"AI가 만든 新반도체 질서…'가보지 않은 길' 열렸다"6밀양아리랑대축제 '먹거리 부스' 특정단체 독식…"지역경제 활성화 구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