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공존과 협치로 다시는 국회 멈추지 말아야" 문재원 | 2019-07-03 10:34:43 교섭단체대표연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369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84일 간의 공전을 끝내고 마침내 오늘 국회의 문이 완전히 열렸다"며 "다시는 국회의 시간이 멈추지 않도록, 서로 인내하며 공존과 협치의 지혜를 모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해운대 우동1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대우건설 내정270조원 주식 갖고도 시총 22조…LG화학 저평가의 근본 이유3삼성전자 인도 노조 또 '파업 예고'…첸나이 공장 노사 갈등 재점화4차기 한은 총재는?…'유력 후보' 유상대·하준경·고승범 꼽혀5[조용호의 문학공간]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판사가 확인하는 AI재판 임박"6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포항 성장 모델을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킬 것"